
후기
정말 오래전 영화
사골곰탕 영화
심심한데 찐하게 우려진 영화랄까?
운전기사 호크와 노부인 데이지 여사의 긴 세월의 우정이 짠하다.
사람사이의 우정이 아름답다.
나는 특히나 모건 프리먼의 연기를 좋아해왔는 데 그의 연기는 언제나 너무 좋다.
쇼생크 탈출에서의 그의 역할이 떠 오른다.
잭니콜슨과 함께 했던 '버킷 리스트'
맷 데이먼과 함께 했던 '인 빅터스'에서의 넬슨 만델라 역할
재난영화 '딥 임펙트'에서의 대통령 역할
내가 좋아했던 영화에서 그의 연기는 언제나 믿을 수 있으며 그의 독특한 웃음소리가 좋다.



'BOOK'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목숨을 구한 미소 / 생떽쥐베리 '미소' (0) | 2023.07.17 |
|---|---|
| 거절? / 혼자 밥먹지마라 (Never eat alone) 키이스페라지 지음 (0) | 2023.07.10 |
| 우선 먼저 베풀어라 = 관용 / 혼자 밥먹지 마라 'Never eat alone' (키이스 페라지 지음) (0) | 2023.06.29 |
| 몰라요 도와줘요! / 요청하라! / 실행이 답이다 (이민규) (0) | 2023.06.26 |
| 백만장자 / 이웃집 백만장자 (토머스 J 스탠리 외) (0) | 2023.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