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라!
Monday Success Note!
그러므로 미래를 미리 계산하여 절망하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그저 이 순간부터 당신의 미래 언젠가에 무슨 일인가가 새로 일어날 수 있도록 책을 읽고 지식을 축적하라. 절대로 '내가 이걸 배워서 어디다 써먹겠어? 내가 이렇게 한다고 해서 무슨 소용이 있겠어?' 하는 따위의 생각은 추호도 갖지 말라...
단, 조건이 있다. 뭘 배우든지 간에, 뭘 하든지 간에, 미친 듯이 피를 토하는 마음으로 제대로 하여라. 그렇게 할 때에야 비로소 미래는 그 암흑의 빗장을 서서히 열어 주기 시작할 것이며 조만간 그 빗장 너머에서 비치는 강렬한 태양빛 아래에서 당신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일과 관련된 공부를 할 때는
피를 토하는 자세로 하라!
나는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일과 관련된 공부를 할 때는 피를 토하는 자세로 하라고 한다. 특히 삼십 대 중반 이전에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적어도 2~3년 동안은 (길면 길수록 좋다)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길거리에서 허비하는 시간이 없어야 하므로 최대한 일터나 학교에 가깝게 살면서 시간을 아끼고, 밥을 많이 먹으면 졸려서 책을 제대로 읽지 못하므로 밥을 굶거나 조금만 먹으라고 하고 (내가 밥을 굶으라고까지 하는 것은 실제로 쫄쫄 굶으라는 뜻이 아니라 밥대신 다른 것을 간단히 먹으라는 뜻이다), 시간을 철저하게 아끼려면 라면 하나를 끓여 먹는 시간도 아껴야 하므로 그냥 생으로 씹어 먹으라고 까지 말한다. (너무했나? 실제로 나는 5~6개월을 아침은 안 먹고 점심은 미리 삶아 놓은 계란 두개 혹은 라면 부스러기나 찬밥 물에 말아먹기, 저녁밥은 작은 공기 하나 정도로 때운 적이 있다. 지금도 나는 아침을 전혀 먹지 않으며, 오후의 식곤증을 없애고자 점심은 밥만 먹을 때가 많다).

엄살떨고 있네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어느 독자에게 프로 과외선생이 되는 쪽으로 삶의 방향을 권유했던 적이 있다. 그때 일을 어떻게 하는지 방법론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면서 빠지지 않은 사항이 있는데 농땡이 치지말고, 학생을 손님으로 여기면서 하루 종일 가르치는 것과 관련된 일, 즉 교재를 준비하는 일과 가르치는 일에만 미친 듯 몰두하라는 것이었다. 일요일이건 공휴일이건 간에 쉬지 말라고 했다. 그가 내 지시대로 몇 개월을 하다가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쉬고 싶다"고 하였을 때 내가 한 말은 "엄살떨고 있네, 아직도 정신을 차지리 못했다"였다.

1년 정도 지나 "피곤함에 쓰러져 며칠 동안 병원에 있었다"는 메일을 받았을 때 내가 한 말은 "당장 종합 비타민을 두 알씩 먹어라"였다. "돈도 좋지만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지 않느냐"는 그의 말에 내가 한 말은 이랬다. "그 잘난 건강을 가지고 있었을 때 너는 당장 죽고 싶은 마음뿐이었지 않은가, 자살하는 사람들 중 99%는 건강한 몸을 갖고 있으면서도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그러니 개소리 말고 밥이나 철저하게 제때 찾아 먹어라. 차가운 샌드위치라도 제때 먹기만 하면 죽지는 않는다." 내가 그에게 한 달에 하루는 푹 쉬어도 좋다 (일주일에 하루가 아니다!)고 한 시기는 그의 예금액이 2억 원이 넘어가기 시작했을 때였는데 메일을 주고 받은 지 2년이 채 안 된 시기였다.
- 세이노의 가름침 (세이노 지음) 중에서 -

PS...
공부 그것도 특히나 '일과 관련된 공부'
이 것이 중요합니다.
일과 관련된 공부는 피 터지게 하라고 합니다.
끝까지 파라는 말씀!
대충 아는 정도의 수박 겉핧기 정도로의 공부로는 턱도 없다는 말씀!
그러나
취미에 관련된 공부, 여행, 유튜브 등 우리를 현혹하는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리고 독하게 공부하는 방법은 아래 클릭 ㅎ
https://babe-bebrave.tistory.com/83
독하게 합격하는 방법/ 양으로 승부 / 전효진 강사
독하게 합격하는 방법 Monday Success Note! 전효진 변호사의 강의 '독하게 합격하는 방법' 동기영상을 보라. 정말 독하다. https://youtu.be/hotTjwXMGiM 변호사 타이틀 버리고 노량진 진출 수험생 생활 즐거
babe-bebrave.tistory.com
PS 2...
제 친구의 아내는 항상 공부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격증이 어마무시 많다고 합니다.
그러나 친구의 푸념은 "공부 좀 그만하고 자격증 그만 따면 좋겠어, 돈과 시간 낭비야. 그걸루 뭘해 돈도 안되는 것을"
친구의 아내는 취미가 자격증 수집인가 봅니다.
From Babe Lim ^^
'BOOK' 카테고리의 다른 글
| Fuck You Money /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 지음) (0) | 2023.04.22 |
|---|---|
| 영업 /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 지음) (1) | 2023.04.18 |
| 가난, 가난의 되물림 /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 지음) (0) | 2023.04.15 |
| 시간투자 / 자기계발 /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 지음) (1) | 2023.04.12 |
| 1만시간의 법칙 / 아웃라이어 (말콤 글래드웰) (0) | 2023.03.31 |